[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11호태풍 낭카 예상진로, 주말 날씨
11호태풍 낭카 예상진로가 시선을 모으는 가운데 주말 날씨 역시 이목을 끌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낭카는 10일 오전 3시 기준 괌 북북서쪽 약 540km 부근 해상에 위치했으며, 진행방향은 서북서, 진행속도와 중심기압은 각각 16km/h, 920hPa이다. 중심부근 최대풍속은 53m/s이다.
11호태풍 낭카 예상진로는 11일 오전 3시 기준 괌 북북서쪽 약 710km 부근 해상, 12일 오전 3시 기준 괌 북서쪽 약 870km 부근 해상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10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에 구름이 많을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 자리에 들어 충청이남 지방은 구름이 많고, 그 밖의 지방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에 구름이 많겠다고 예측했다.
아침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22도, 대구 20도, 부산 21도, 광주 23도 등이며, 낮 예상 최고 기온은 서울 33도, 대구 29도, 부산 27도, 광주 31도 등이다.
11일에는 서울 낮기온이 35도까지 오를 전망이며, 12일은 태풍 찬홈의 간접 영향으로 전국적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11호태풍 낭카 예상진로, 주말 날씨 소식에 네티즌들은 "11호태풍 낭카 예상진로, 주말 날씨, 안좋네" "11호태풍 낭카 예상진로, 주말 날씨, 비가 오겠군" "11호태풍 낭카 예상진로, 주말 날씨, 태풍 피해 없겠지" "11호태풍 낭카 예상진로, 주말 날씨, 덥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