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박경림
이정현이 히트곡 '와' 콘셉트 비화를 밝혔다.
7월 28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이하 두시의 데이트)'2부 '훅 들어온 초대석' 코너에는 배우 이정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정현은 '와'를 언급하며 "당시 부채들고 비녀 꽂는다니까 회사에서 난리가 났었다. 근데 내가 고집이 세다. 결국 회사가 졌고 그 콘셉트로 첫방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정현은 "사장님이 첫 방송보고 망했다고 하더라. 그래서 3일동안 집에만 있었다. 근데 3일 뒤에 바로 터졌다. 그 후에는 사장님이 니가 원하는대로 콘셉트를 잡으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박경림 이정현, 둘이 친한듯" "박경림 라디오 게스트로 이정현 나왔었네" "박경림, 이정현 자주 불러 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두시의 데이트'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청취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