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재준 인턴기자]'냉장고를 부탁해' 키
'냉장고를 부탁해' 키 "평생 다이어트…반년 째 탄수화물 안 먹어"
'냉장고를 부탁해' 키가 반년 째 탄수화물을 먹지 않는다고 고백했다.
그룹 샤이니 멤버 키는 27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날씬한 바디 라인을 유지하는 식단을 공개했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 키는 냉장고를 공개하기 전 "연습생 시절부터 안 해본 다이어트가 없었다"며"샤이니의 다른 멤버와는 달리 본인은 평생 관리해야하는 체질"이라면서 " "(샤이니 데뷔 전) 연습생 시절 종현, 태민과 달리 식단 조절을 해야 했다. 태민이가 먹는 7천원짜리 LA 정식이 너무 먹고 싶었는데, 나와 온유 형은 어묵 백반이나 된장찌개만 먹어야 했다"고 밝혔다.
이어 실제로 공개된 키의 냉장고에는 저칼로리 음식들과 채소들이 가득해 눈길을 끌었다. '냉장고를 부탁해' 키는 "다이어트를 위해 반년 째 탄수화물을 먹고 있지 않다"며 "저칼로리 요리만 먹는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이에 선배 보아는 "난 저렇게는 못 산다"며 혀를 내둘렀고, MC 김성주와 정형돈은 "아이돌 중 자기 관리를 제일 잘하는 것 같다"며 감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