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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김소영, 늘씬한 각선미… '8등신' 명품 몸매

입력 2015-07-14 01:3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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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복면가왕' 김소영 아나운서

'복면가왕'에 출연한 김소영 아나운서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복면가왕' 김소영 아나운서 [사진=김소영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복면가왕' 김소영 아나운서 [사진=김소영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12일 오후 방송된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죠스와 호남선이 1라운드에서 가수 별&나윤권의 '안부'를 열창했다. 특히 호남선은 뛰어난 가창력은 물론 건강미 넘치는 몸매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후 호남선은 가수 임상아의 '뮤지컬'을 부르며 복면을 벗었고, 그는 MBC 김소영 아나운서였다. '클레오파트라'는 "아나운서였어?"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김소영 아나운서는 "오늘 입사 이후 첫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면서 "너무 못 해 아쉽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MC 김성주는 김소영 아나운서에게 "뉴스 하면서 많이 답답하지 않았냐"고 물었고, 머뭇거리던 김소영 아나운서는 "네"라고 짧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소영 아나운서는 연세대학교 사회학과 학사를 졸업한 재원이다. 2012년 MBC에 입사, 현재 MBC 뉴스24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복면가왕' 김소영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복면가왕' 김소영, 다리 길다" "'복면가왕' 김소영, 저거 부츠 때문에 저렇게 보이는거 아닌가" "'복면가왕' 김소영, 나랑 몸매 바꿀사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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