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김광한 심장마비
김광한 심장마비, 투병 3일 만에 별세
1980-90년대 인기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자 김광한이 향년 69세로 별세했다. 김광한 측근에 따르면 김광한은 지난 6일 심장마비로 쓰러져 병원 중환자실에서 투병하다 9일 오후 9시 40분쯤 숨을 거뒀다.
김광한의 빈소는 서울 동대문구 삼육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11일 오전 10시에 치러질 예정이다.
김광한은 1982년부터 KBS 2FM '김광한의 팝스 다이얼', '김광한의 추억의 골든 팝스' 등을 진행했고, 이종환, 김기덕과 함께 '3대 DJ'로 불렸다.
김광한 심장마비 별세 소식에 네티즌은 "김광한 별세, 마음이 아프다" "김광한 별세, 좋은 곳으로 가셨을 거라 믿습니다" "김광한 별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바랍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