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 그룹 핫샷이 화보를 통해 6인 6색의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소속사 케이오사운드는 10일 리패키지 앨범 '아임 어 핫샷('I'm a HOTSHOT)'으로 돌아온 핫샷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핫샷은 부드러운 남자의 콘셉트에 맞춰 때론 장난 가득하게, 때론 애교 가득한 모습이다. 특히 멤버 윤산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조각미남을 연상시키는 완벽한 모습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호정은 멜빵바지와 셔츠를 매치해 작은 얼굴과 우월한 신체비율을 과시했다.
화보 촬영 당시 핫샷은 다양한 의상을 소화한 것은 물론, 다채로운 포즈를 취해 현장에 있는 여성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핫샷은 지난 2일 '아임 어 핫샷'을 발매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