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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이요원, 셋째 출산+데뷔 18년 만에 첫 예능 출연

입력 2015-07-28 18:5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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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홍재준 인턴기자]'런닝맨' 이요원

배우 이요원이 데뷔 18년 만에 처음으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특히 이요원은 최근 셋째 아이 출산 이후 첫 방송 출연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요원 [사진=헤럴드POP]
이요원 [사진=헤럴드POP]

이요원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28일 "이요원이 최근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의 녹화에 참여했다"면서 "이요원은 첫 야외 버라이어티 신고식을 훈훈한 분위기 속에 마쳤다"고 밝혔다. 비밀리에 녹화를 시작한 '런닝맨' 촬영장에선 이요원을 보고 놀란 런닝맨 멤버들의 환호성이 터지고, 멤버들은 예능에서 자주 접할 수 없었던 이요원의 출연이 믿기지 않는다는 듯 놀라움과 반가움을 표했다는 게 관계자의 전언이다.

당시 이요원은 첫 예능 버라이어티 출연에 설레는 마음으로 임했고, 본격적으로 진행된 레이스 미션을 즐기며 안전하게 촬영을 마무리했다고.

처음으로 예능 버라이어티에 도전하는 이요원은 출연만으로도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상황. 그가 '런닝맨' 멤버들 사이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이요원 출연의 '런닝맨'은 오는 8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런닝맨' 이요원 소식에 네티즌들은 "'런닝맨' 이요원, 진짜 기대되네" "'런닝맨' 이요원, 빨리 보고 싶다" "'런닝맨' 이요원, 의외로 예능감 있나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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