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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습기 많은 눅눅한 집 공개…'엉뚱 행동' 폭소

입력 2015-07-29 14: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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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사유리

사유리가 인어로 변신했다.

29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스타들의 특별한 여름나기가 그려졌다.

[사유리.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사유리.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방송인 사유리는 자신의 여름나기 비법을 '방콕'이라고 밝혔다. 이어 사유리가 공개한 집의 드레스룸에서는 습기가 많아 눅눅한 냄새가 났다. 이에 전문가는 드레스룸을 둘러보며 문제점을 지적했다.

이때 갑자기 사유리는 녹색 인어 의상을 입고 인어로 변신, "제가 가장 마음에 들어하는 옷이다"라고 말한 뒤 엉뚱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사유리, 역시 엉뚱하다" "사유리, 진짜 웃기다" "사유리, 집이 습하면 안 좋을텐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좋은 아침'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 10분에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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