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가면' 주지훈, 사랑의 힘으로 수애 구하고 '실신'

입력 2015-07-29 22:3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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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가면’ 주지훈 수애

‘가면’ 주지훈이 수애를 구해냈다.

29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가면’에서는 최민우(주지훈 분)가 불길 속에서 변지숙(수애 분)을 구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변지숙은 민석훈(연정훈)의 계략으로 불이난 별장에 혼자 갇혔다. 최민우는 바다 한 가운데에 있던 배 안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었다.

주지훈 수애 [사진 = SBS 가면 방송 캡처]
주지훈 수애 [사진 = SBS 가면 방송 캡처]

어렵게 의식이 돌아온 최민우는 별장에서 불이난 모습을 목격했다. 최민우는 물공포증이 있음에도 변지숙을 구하기 위해 물속을 헤엄쳐 별장으로 달려갔다.

최민우는 별장 안에서 변지숙을 안고 나오던 도중 샹들리에가 머리로 떨어져 부상을 입었지만 정신력을 발휘해 변지숙을 구해냈다.

이후 변지숙을 안은 채 정신을 잃고 잔디밭에 쓰러졌다. 최민우가 다시 눈을 떴을 때는 변지숙은 흔적도 없이 사라져 있었다.

‘가면’은 실제 자신을 숨기고 가면을 쓴 채 살아가는 사람들의 얘기를 다룬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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