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수도권에서 푸짐한 먹거리를 동반한 화덕통삼겹살로 삼겹살 맛집의 최신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 ‘화덕애한판’이 대구 북구 동변동에 오픈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화덕애한판’은 구제역 파동에 더욱 강한 청정지역 제주산 최상급 돈육을 강원도 횡성 참나무 숯으로 초벌구이해 손님에게 낸다. 초벌 과정에서 참나무 숯이 만들어내는 특유의 훈제 향이 고기에 입혀지고 풍부한 육즙이 보존되어 한층 촉촉하고 풍부한 고기 맛을 만들어 낸다.
게르마늄도자기 불판을 이용하여 고기와 더불어 각종 다양한 먹거리(부추, 버섯, 단호박, 콩나물, 묵은지 김치, 양파계란후라이 등)들을 한판에 모두 구워 먹을 수 있어 고기를 잘 못 먹어도 함께 즐길 수 있고, 고기 애호가들도 균형 있는 영양식이 가능해 호평을 얻고 있다.
‘화덕애한판 대구 동변점’의 대표 인기메뉴는 3~4인이 제주산 돼지고기를 저렴하고 푸짐하게 즐기기 좋은 제주한판특스페셜(900g)이다. 제주생갈비, 제주생오겹살, 제주생특목살, 제주한방껍딱을 비롯해 쇠고기스테이크, 수제소세지, 왕새우와 기본 구울거리 등이 포함된 구성으로 40,000원에 즐길 수 있다.
고기 굽고 자르는 것은 모두 서버 직원이 알아서 해줘 고기 굽는 부담없이 편안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다. 특히 고기 굽는 중간에 잡내 제거를 위한 불쇼는 그 자체로 탄성을 자아내는 순간이다. 양념소스도 개인별로 따로 나와 위생적이면서 찍어 먹기에도 편하다. 고기 식사 후에는 안 먹으면 후회한다는 볶음밥이나 물냉면이 기다린다.
여타 고기집과 구별되는 깔끔하고 모던한 인테리어에 72석 규모로 경북대·계명대·영진전문대 학생들과 동변동·서변동·복현동·산격동·구암동 주민들의 모임장소나 회식장소로 추천할 만한 맛집이다. 특히 제대로 된 놀이방도 매장 내에 구비되어 있어 가족 단위 고객이 맘 편히 방문하기 좋다. 대구 엑스코에서 5분 거리, 경대북문에서 10분 거리, 이월드에서 20분 거리, 팔공산에서 30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매월 3일엔 인당 1만2천900원(2인 이상 주문 가능)으로 최고급 국내산 삼겹살을 선착순 100인에 한해 무한정 즐길 수 있는 무한 삼겹애한판 데이가 진행되니 참고하자. 자세한 문의는 전화(053-939-9229)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