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질적인 남자와 여자의 탈모증상이 해결되지 않고 있다. 탈모 원인이 다양해지면서 탈모관련 제품은 쏟아져나오고 있으며 남녀불문 탈모에 무방비 상태가 되었고, 특히 젊은 층의 스트레스 지수가 높아지면서 정수리탈모, 원형탈모 등의 스트레스성 탈모 증상을 겪는 수도 급증했기 때문으로 보여진다.
강남과 압구정의 모발이식병원이 늘어나면서 선택의 폭이 넓어진 장점이 있지만, 무분별한 광고의 홍수 속에서 각 탈모병원마다의 특징을 소비자들이 추천하고 모발이식후기 등을 통해 탈모치료 잘하는 곳을 구분해내기는 방문하지 않고서는 쉽지 않다.
다양한 원인에 의한 탈모 증상은 모발이 빠지는 모양에 따라 구분되는데, 대개 남성에게는 이마라인이 점점 뒤로 밀려나는 M자 탈모와 정수리탈모, 그리고 여성에게는 정수리 부분의 모발이 빠지는 정수리 탈모나 원형탈모 발병률이 높은 편이다. 여성의 헤어라인을 낮추는 미용시술도 끊임없이 이루어지고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많은 양의 모발이 탈락되는 것이 탈모의 특징인 만큼 초기 증상이 발견되었을때 탈모치료병원을 찾는 것이 중요한데, 이때 탈모치료비용을 우려하여 병원 방문을 미루는 것은 오히려 치료시기를 놓치는 것은 물론 M자 탈모 및 정수리 탈모의 진행을 막는데 더 오랜 시간과 비용을 필요로 하게 된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정수리탈모의 치료는 모발이식이나, 두피문신이라고 불리우는 두피색소요법을 통해 직접적인 치료로 선치료 후관리를 해나가는 것이 좋다. 탈모시기를 일방적으로 늦추는 것은 옳지 않다. 너무 많은 양의 모발이 이미 탈락되었을 경우, 1차로 이식을 한 뒤에 두피색소요법을 통하면 대부분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효과가 미비한 치료제나 제품 등의 무분별한 사용으로 치료시기가 늦춰지는 것이 시간적 비용적인 손해이다.
압구정 움찬모발이식의 현상윤 대표원장은 “최근에는 비절개모발이식으로 환자의 수술적 두려움을 없애고, 두피문신 등의 직접적인 치료를 통해 수술와 동시에 만족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빠른 치료와 함께 병원내에서 이루어지는 교육을 통해 홈케어를 해나가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여성은 물론이고 남성의 탈모도 좋은인상의 첫 번째 요건이기 때문에 꼼꼼하고 3D장비를 통해 전후의 모습을 비교하고 섬세한 헤어라인을 만드는 시술이 되어야한다” 라고 얘기한다. 20대와 30대는 물론이고 40~70대까지 다양한 탈모증상으로 고민하는 환자들이 늘고 있으며, 각각의 증상에 따라 무조건적으로 수술을 권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하지만 치료시기를 놓치는 것은 주의해야한다는 것이다. 유명인사와 연예인들이 먼저 입소문을 타고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고 한다.
압구정 움찬모발이식의 현상윤 대표원장은 “치료 이후에는 음주와 흡연 등의 잘못된 생활습관은 개선하고 올바른 관리방법을 교육받아 청결한 두피를 유지하는것이 탈모 증상이 악화되는 것은 막는 데 도움이된다. 치료후 만들어진 청결한 두피는 한개의 모낭에서도 건강한 모발이 여러개 자랄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또한, 탈모에 좋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동반되어야한다.” 고 전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