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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아 남편 "주원, 이준기, 2PM 찬성 닮았다"

입력 2015-07-15 11: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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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신주아 남편

배우 신주아의 태국인 남편 라차나쿤 씨가 화제다.

배우 신주아는 1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신혼집과 함께 남편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신혼집은 입구부터 작은 유럽 마을을 연상케 했다. 신주아는 "이 마을 자체가 유럽식으로 꾸며져 있다"며 집을 공개했다.

[신주아 남편. 사진=신주아 SNS]
[신주아 남편. 사진=신주아 SNS]

이영자는 신주아에 "남편이 (우리나라) 연예인과 비교했을 때 누구를 닮았나"라고 물었다. 이에 신주아는 "저는 모르겠다. 그런데 다른 사람들이 배우 주원, 이준기, 그리고 2PM의 찬성을 닮았다고 하더라"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신주아의 남편 리차나쿤은 태국의 중견 페인트 회사 JBP의 경영인 2세로 두 사람은 신주아의 초등학교 동창의 소개로 처음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주아 남편, 진짜 잘 생겼네" "신주아 남편, 재벌 2세라던데 얼굴도 괜찮네" "신주아 남편, 태국인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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