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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각수 조성황 근황 '리얼 낚시 버라이어티, 삼시라면' 진행

입력 2015-07-14 17: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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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삼시라면

지난 주말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GD와 태양이 육각수의 노래를 선보여 화제인 가운데 육각수의 근황에 관심이 집중됐다.

최근 육각수 조성환은 한국낚시채널 FTV의 새로운 리얼 낚시 버라이어티 '삼시라면'의 정신적 지주이자 맏형으로서 이번 프로그램에 남다른 각오를 보이고 있다.

[삼시라면. 사진=삼시라면 제공]
[삼시라면. 사진=삼시라면 제공]

또한 삼시라면 촬영 목적지인 장봉도로 가는 교통편은 지하철과 버스를 갈아타고 목적지로 향하게 되는데 길거리에서 간혹 알아보는 시민들이 있지만 그다지 반기지 않아 이를 보다 못해 제작진이 함께 기념촬영을 부탁해 겨우 어색한 분위기를 모면하기도 했다.

이어 들른 커피숍 직원이 자신을 아예 못 알아보자 '외국에서 왔냐며, 어떻게 자신을 몰라보냐'며 오히려 큰소리까지 쳤고 이에 육각수 조성환은 '정말 못난 행동이다. 어찌 보면 자신을 몰라보는 그 커피숍 직원에게 한 말이기 보다 오히려 제대로 살아오지 못한 자기 자신에게 화가 나서 내뱉은 말일지도 모르겠다' 며 자신의 위치를 실감했다고 밝혔다.

이에 네티즌들은 "삼시라면, 육각수 나오는구나" "삼시라면, 한번 봐 볼까" "삼시라면, 사실 육각수 얼굴도 모르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예능 초보이며 낚시의 초보인 육각수 조성환은 '낚시의 신(申)' 신국진 프로에게 낚시하는 요령을 배워 생에 첫 고기를 낚았고 첫 고기로 어떤 어종을 낚았는지는 15일 밤 9시 첫방송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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