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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장에서 타월 한 장만 걸치고'…헬로비너스, '아찔 비하인드컷' 눈길

입력 2015-07-15 08: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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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비너스의 재킷 촬영 현장 비하인드컷. 사진제공=판타지오 뮤직]
[헬로비너스의 재킷 촬영 현장 비하인드컷. 사진제공=판타지오 뮤직]

[헤럴드POP=이금준 기자]헬로비너스가 신곡 '난 예술이야' 재킷촬영 현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헬로비너스는 15일 0시 공식 SNS에 "재킷 촬영 현장에서 세상에 이런 일이! 훔쳐보기 있기?없기? #헬로비너스 #난예술이야 #앨리스 #나라 #유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헬로비너스의 앨리스, 나라, 유영은 샤워 타월 한 장만 걸친 채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앨리스는 어깨 라인을 드러내고 수줍은 미소와 함께 윙크를 날리며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또, 나라와 유영은 타월을 두른채 쭉 뻗은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모은다. 아찔한 쇄골사이 가슴골을 가린 포즈는 묘한 상상력을 자극한다. 헬로비너스는 22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난 예술이야'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이들은 7월 걸그룹 대전에서 '섹시크'라는 차별화된 콘셉트로 승부수를 띄운다. 신곡 '난 예술이야'는 제목답게 건강하고 당당한 여성의 섹시한 매력을 표현한 섬머송으로 기존의 헬로비너스를 뛰어 넘는 역대급 비주얼과 퍼포먼스를 예고,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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