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암살
과거 일제강점기 시대에 친일파를 암살한다는 논픽션 영화 '암살'이 이목을 끌고 있다.
'암살'은 과거 1933년 중국과 조선을 배경으로 조국을 빼앗긴 상황에서 상해 임시정부가 '조선주둔군 사령관'과 친일파 '강인국'(이경영)을 암살하려 한다는 내용이 139분 동안 그려진다.
특히 '암살'은 '배우들의 잔치'라고 불릴만큼 유명한 스타들인 전지현, 이정재, 하정우, 오달수, 조진웅, 이경영 등 이름만 들어도 즐거운 스타들이 대거 출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1000만 관객을 이끈 영화 '도둑들'(2012)의 최동훈 감독이 180억원 이상의 순제작비를 들여 만든 한국판 블록버스터 영화로 올해 첫 1000만 관객 돌파 영화가 나올 것인지 관객들의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최동훈 감독은 앞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도둑들을 끝내고 이번 작품에 매달렸다. 1년 동안 쓴 시나리오를 폐기하는 등 고난의 시간이었다. 이번 작품이 나에겐 새로운 전환점이 될 듯하다"고 밝혔다.
'암살'은 오는 22일 개봉한다.
한편 네티즌들은 "암살, 출연진만 봐도 1000만감이다" "암살, 개봉하면 바로 봐야지" "암살, 정말 기대됩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