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택시' 신주아 남편 회사 JB, 한해 영업실적만 400억

입력 2015-07-15 17:52:54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신주아 남편

배우 신주아가 '택시'에서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 가운데 신주아 남편의 화려한 스펙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주아는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신주아 남편. 사진=신주아 SNS]
[신주아 남편. 사진=신주아 SNS]

이날 신주아는 "남편 집안이 재벌까지는 아니다. 그냥 페인트 회사 대표이사다. 남편이 시아버지의 회사를 물려받았다"며 "사실 태국은 대기업이 없는 구조다. 그리고 남편의 회사가 이제 30여년 됐는데 태국에서 브랜드 이미지가 좋다"고 언급했다. 이어 신주아는 "솔직히 결혼 전에는 남편의 배경은 몰랐다"고 덧붙였다.

신주아 남편 사라웃 라차나쿤은 태국 중견 페인트 회사 JB의 대표이사로 JB의 2008년 영업실적은 한화 약 400억 원 정도로 알려졌다.

이에 네티즌들은 "신주아 남편, 재벌이 아니라고?" "신주아 남편, 얼굴도 훈남이네" "신주아, 남편 진짜 잘 만났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