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심심타파' 플레이백, 애교+폭풍 가창력…'팬心 몰이'

입력 2015-07-31 08: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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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금준 기자]신인 걸그룹 플레이백이 ‘정준영의 심심타파’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플레이백은 31일 오전 12시 5분 전파를 탄 MBC 표준FM ‘정준영의 심심타파’에 함께 했다. 이 날 방송에서 정준영의 “애교 담당 멤버는 누구인가? 애교 한번 보여달라”는 요청에 멤버 하영이 “기싱꿍꼬또 하영이 기싱꿍꼬또”를 애교 섞인 목소리로 선보여 다른 게스트의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정준영의 심심타파'에 함께한 플레이백. 사진제공=클리어컴퍼니]
['정준영의 심심타파'에 함께한 플레이백. 사진제공=클리어컴퍼니]

또한 플레이백은 타이틀곡 ‘플레이백(Playback)’을 라이브로 선보이며 청취자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냈다. 특히 멤버 우림은 비욘세의 ‘헤일로(Halo)’를 라이브로 열창하며 완벽한 가창력을 뽐냈다. 한편 플레이백은 지난 6월 25일 발표한 데뷔곡 ‘플레이백’ 활동을 마무리 후 8월 말 새로운 미니앨범 발매를 위해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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