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판타스틱4
영화 '판타스틱4'가 새로운 보도스틸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판타스틱4' 측은 17일 텔레포트를 이용한 과학실험으로 우주 행성에 도착하게 된 히어로들의 모습이 담긴 스틸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우주행성으로 향하는 히어로들과 거기서 벌어진 불의의 사고로 각기 다른 초능력을 갖게 되는 과정들이 담겨져 있다. 특히 미스터 판타스틱(마일즈 텔러)과 인비저블 우먼(케이트 마라)가 어딘가를 응시한 채 비장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극시킨다.
또 어두운 실험실에 누운 미스터 판타스틱과 방화복을 입은 이들에게 둘러싸인 휴먼 토치(마이클 B.조던)의 모습과 돌덩이와 같은 더 씽(제이미 벨)의 모습은 강력한 파괴력부터 위압감까지 선사해 '판타스틱4'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날 보도스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판타스틱4, 진짜 기대된다" "판타스틱4, 개봉하면 바로 봐야지" "판타스틱4, 스틸 컷만 봐도 흥분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판타스틱4'는 오는 8월 2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