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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셋째 출산 후 근황보니…'작아도 너무 작은 얼굴'

입력 2015-07-17 18: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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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이요원

배우 이요원이 근황을 전했다.

스타일리스트 김우리는 17일 자신의 SNS에 "오늘은 요원이 잡지 커버 찍는 날. 아니 그나저나 요원이 얼굴 사람 맞냐. 작아도 너무 작아. 헉. 불금에 멋지게 컴백 준비하는 요원이와 신나게 촬영하고 happy happy"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이요원 김우리. 사진=김우리 SNS]
[이요원 김우리. 사진=김우리 SNS]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우리와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이요원의 모습이 나란히 담겨 있다. 특히 이요원은 세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여전한 동안 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요원은 지난 5월 17일 두 딸에 이어 셋째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요원, 5월에 출산한 사람 맞아?" "이요원, 누가 애기 엄마라고 하겠나" "이요원, 처녀 때랑 똑같이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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