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그룹 테이크가 아프리카TV ‘최군TV’에 출연해 팔색조 매력을 과시했다.
테이크는 지난 16일 밤 9시부터 약 1시간 생방송으로 진행된 아프리카TV의 인터넷 방송 ‘최군TV에 출연해 감성 라이브 무대와 함께 입담을 선사했다.
이 날 ‘최군TV’는 특별히 테이크의 음악 작업실에서 생방송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생방송을 보기 위해 접속한 많은 청취자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전한 테이크는 첫 곡으로 대표곡 ‘나비무덤’을 라이브로 불렀다.
이어 테이크는 12년 만에 발매한 새 앨범 등 그 동안의 근황과 음악적 이야기들을 나누며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이어갔다. 이들은 팬들의 신청곡인 ‘어느 봄날에’를 즉석 라이브로 소화했으며, 대표곡 ‘나비무덤’을 커버한 그룹 비투비의 ‘두 번째 고백’을 테이크만의 감성으로 재편곡해 라이브 무대를 꾸몄다.
테이크는 지난 14일 케이블채널 SBS MTV ‘더쇼 시즌4’에 출연해 신곡 ‘주르르’의 첫 방송 무대를 가진 가운데 소녀시대 등 많은 후배가수들을 만난 소감과 신승희, 장성재 중 팀내 비주얼 멤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등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청취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테이크의 ‘투나잇(Tonight)’ 뮤직비디오 여주인공 배우 하다영이 출연,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와 귀여운 사투리로 입담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또 테이크는 ‘주르르’와 지난 4월 발매한 정규 2집 Part.1의 더블 타이틀 곡 ‘오후여담’을 라이브로 선사해 여름 밤 청취자들의 감성을 적셨다.
한편 지난 7일 디지털 싱글 ‘주르르’를 발표한 테이크의 소속사 CI ENT는 오늘(17일)까지 CI ENT 공식 오디션 카페를 통해 여가수&남배우 공개 오디션의 접수를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