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급 호텔에서 나의 그녀와 커플마사지와 피부 관리를 받고 스파에서 피로를 녹인 후 야경을 보며 와인 한 잔’. 누구나 한번쯤 꿈꿔봤을 법한 이런 황홀한 커플 스파 마사지 데이트를 이제는 강남 한복판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을 듯하다. 바로 지난 6월 5일 강남에 오픈한 호텔급 스파 마사지샵 ‘에스클래스 스파’ 때문이다.
선릉역과 코엑스 사이 강남 삼성동에 있는 ‘에스클래스 스파’는 오픈과 동시에 일류호텔급 인테리어와 서비스로 마사지 애호가들의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 무료 발렛파킹 서비스에 이어 심플하고 깔끔한 북유럽풍 스칸딕 인테리어와 은은하고 편안한 조명은 들어가는 순간부터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고 몸을 릴렉스시켜 준다.
테라피스트의 친절한 미소에 이어 아로마테라피 효과가 있는 디퓨져가 놓인 상담 테이블에서 따뜻한 메밀차를 마시며 세심한 상담 후 우리에게 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한다. 커플인 우리가 추천받은 프로그램은 VIP스파룸 테라피 2시간 프로그램이다. 1시간 20분 동안 지압과 아로마 오일을 이용한 마사지 관리를 받고 그 후엔 바로 옆에 놓인 스파에 들어가 피로를 풀며 와인을 즐길 수 있는 구성이다. 꿈에 그리던 바로 그 데이트다. 가격은 고급호텔 스파 마사지 가격보다 저렴하고 일반 마사지샵과 비슷한 수준이다.
VIP스파룸 내부에 탈의실, 화장실, 샤워실, 스파가 모두 구비되어 있어 프라이빗하고 여유롭게 힐링 데이트를 즐길 수 있다. 피부마사지를 전공한 테라피스트는 모두 우리나라 분이어서 소통이 편하다. 테라피스트가 전신 지압 마사지를 통해 뭉친 근육을 풀어주고 이어 아로마 마사지를 통해 뭉친 근육과 피부에 보습을 준다. 마사지 관리 후 커튼을 열고 마주치는 야경이 장관이다. 스파에 들어가 릴렉스된 가운데 즐기는 와인은 낭만 그 자체다.
과도한 스트레스와 유해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힐링공간인 ‘에스클래스 스파’는 100평 규모의 복층 구조에 10명 이상의 전문 테라피스트가 서비스를 제공한다. 커플 스파 마사지 외에 전신 지압 마사지인 힐링테라피와 아로마 오일을 이용하는 아로마 테라피 및 전신 VIP테라피가 대표 프로그램이다. 특히 힐링테라피와 아로마테라피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는 패키지 상품권 10장 구매 시 상품권 1장을 추가로 받는 이벤트가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강남 선릉, 역삼, 대치동, 삼성동 근처에서 커플은 물론 바쁜 일상 가운데 소중한 힐링 타임을 보내길 원하는 이들이라면 만족할 만한 마사지샵이다.
삼성동 ‘에스클래스 스파’는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전화(02-556-8155)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