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소지섭 신민아
배우 소지섭과 신민아의 ‘오 마이 갓’에 출연을 확정지은 가운데 과거 광고 영상이 화제다.
과거 소지섭과 신민아는 의류 브랜드 광고 영상에서 사랑에 빠진 연인의 모습을 연기했다. 두 사람은 사막 한 가운데서 강한 스킨십과 키스신을 선보여 많은 눈길을 모았던 바 있다.
소지섭 신민아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소지섭 신민아, 그렇구나” “소지섭 신민아, 커플이겠지?” “소지섭 신민아, 저 광고보고 진짜 쇼킹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7일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오 마이 갓’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소지섭은 2년, 신민아는 3년만에 안방극장으로 복귀하게 됐다.
‘오 마이 갓’은 어린 시절 인연을 지닌 두 남녀가 성인이 된 후 다이어트에 도전하며 사랑과 건강을 찾는 내용을 담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