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이용규 부인, 유하나 외모만큼 예쁜 마음 '기부천사'

입력 2015-07-19 16: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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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유하나

야구선수 이용규의 부인 유하나의 아름다운 외모가 화제인 가운데 작년 세월호 참사에 기부한 내역이 알려졌다.

지난해 유하나-이용규 부부는 이날 대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세월호 침몰사건의 피해자 지원을 위해 기부금 5000만원을 전달하며 피해돕기에 앞장섰다.

[유하나 이용규 부부. 사진=유하나 SNS]
[유하나 이용규 부부. 사진=유하나 SNS]

유하나의 소속사 디딤오삼일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부부가 이용규의 구단인 한화 이글스가 있는 대전에서 구단을 통해 기부를 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용규 유하나, 좋은 일 많이 하는구나", "이용규 유하나, 두 분 잘 어울려요" "유하나, 진짜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하나와 이용규는 2011년 12월에 웨딩마치를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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