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컬투쇼 정이랑 유노윤호 입대
'컬투쇼' 정이랑이 유노윤호 입대 당일 유노윤호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컬투쇼 정이랑은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유노윤호 입대 전 일화를 공개했다.
정이랑은 유노윤호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인 SBS플러스 웹드라마 '당신을 주문합니다'에 출연했다. 정이랑은 유노윤호 입대 소식을 전하며 유노윤호에게 떨렸던 일화를 밝혔다.
정이랑은 "(유노윤호와) 드라마 촬영 당시 회식을 했는데, 상남자 매력을 느꼈다"라며 "회식 때 사진 한 장 찍자고 했는데 보통 '나중에 찍자'고 할 만 한 상황이었는데 멋있게 포즈를 취하고 사진을 찍어줬다"고 말했다.
정이랑은 "(유노윤호와) 사진을 함께 찍는데 내 어깨를 콱 하고 잡았다. 심장이 쿵하고 떨어졌다"며 너스레를 떨어 보는 이를 웃음짓게 만들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컬투쇼 정이랑, 유노윤호 입대 아쉽겠다" "컬투쇼 정이랑, 유노윤호 입대 전에 회식했구나" "컬투쇼 정이랑, 유노윤호 입대 전 일화 더 얘기해 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노윤호 입대는 경기 양주에 있는 26사단 신병교육대에서 이루어 졌다. 유노윤호는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21개월간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유노윤호는 입대 전까지 웹드라마 '당신을 주문합니다'와 동방신기 스페셜 앨범 등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