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채수빈 구자욱
'채수빈'이 화제다.
21일 구자욱과 채수빈이 열애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채수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앞서 채수빈은 2014년 광고계에 등장해 '커플링 걸' '참치녀' '초코바 미숙이' 등 별명을 얻은 바 있다.
특히 한 초코바 광고에서는 "오빠, 나 요즘 살 찐 것 같지?"라고 묻자 "조금?"이라고 답하는 남자친구에게 삐지는 귀여운 여자친구로 등장했다.
이어 채수빈은 MBC 단막극 '드라마 페스티벌-원녀일기', KBS2 드라마 '스파이'등을 거쳐 현재 KBS2 '파랑새의 집'에서 한은수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한편 채수빈과 열에설에 휩싸인 구자욱은 189㎝의 훤칠한 키와 체격을 자랑하는 프로야구 대표 꽃미남으로 2015 프로야구 신인왕 유력 후보로 손꼽힌다.
이날 채수빈, 구자욱의 열애설을 접한 네티즌들은 "채수빈, 구자욱 요즘 둘 다 핫한데 잘 어울린다" "채수빈 구자욱,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채수빈 구자욱, 둘이 있는 사진 보니까 비율 장난 아니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