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은희 인턴기자]소녀시대 '음악중심'
걸 그룹 소녀시대가 '음악중심'에서 1위를 하며 5관왕을 차지했다.
18일 방송된 MBC 음악 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서는 소녀시대가 신곡 '파티(PARTY)'로 걸스데이 '링마벨'과 빅뱅의 '이프 유'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소녀시대는 지난 14일 방송된 SBS MTV '더 쇼'를 시작으로 이날 음악중심까지 1위를 차지하며 현재 5관왕을 기록 중이다.
소녀시대는 1위 소감으로 "항상 응원해주신 소원 여러분 감사드린다"며 "오래 사랑받을 수 있는 소녀시대 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소녀시대 '음악중심'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소녀시대 '음악중심', 10관왕까지 쭉 가요" "소녀시대 '음악중심', 역시 걸 그룹 원탑" "소녀시대 '음악중심', 아직도 완전 예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에는 소녀시대를 비롯해 슈퍼주니어, 인피니트, 구하라, 틴탑, 씨스타, BTOB, 걸스데이, 에이핑크, AOA, GOT7, 나인뮤지스, 몬스타엑스, 딕펑스 등이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