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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타, 내달 신곡 내고 본격 가수 활동 ‘기지개’

입력 2015-07-23 15: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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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남안우 기자]래퍼 치타가 내달 신곡을 내고 본격적인 가수 활동에 기지개를 켠다.

엠넷 ‘언프리티 랩스타’ 우승 이후 신곡 작업에 몰두했던 치타는 오는 8월 3일 자정 신곡이 포함된 싱글을 공개하고 가수 활동에 돌입한다.

[오는 8월 3일 신곡을 공개하고 본격 가수 활동에 나서는 래퍼 치타. 사진제공 = C9엔터테인먼트]
[오는 8월 3일 신곡을 공개하고 본격 가수 활동에 나서는 래퍼 치타. 사진제공 = C9엔터테인먼트]

치타는 특히 8월보다 빠르게 신곡을 공개하려 했지만 완성도 높은 곡 작업을 위해 살짝 공개일을 늦춰 잡았다.

이와 관련 치타의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얼라이브) 측은 “이번에 선보이는 신곡은 음악 외적인 화제성에 편승하기 보다는 음악적 내실을 기하고 싶다는 치타의 의견에 따라 곡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장기간 작업했다”고 설명했다.

치타는 최근 서울 모처에서 압도적 스케일의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으며, 다음 주부터 신곡 티저 영상과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치타는 신곡 공개에 앞서 24일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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