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삼시세끼' 이서진 최지우, 이미 부부?…나란히 양치 '달달'

입력 2015-07-24 23: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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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희 인턴기자]'삼시세끼' 이서진과 최지우가 나란히 양치를 하며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

24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삼시세끼-정선 편'(이하 '삼시세끼') 11회에서는 옥순봉 패밀리 이서진, 옥택연, 김광규와 자칭 호스트 최지우의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서진 최지우. 사진=tvN '삼시세끼' 방송화면 캡처]
[이서진 최지우. 사진=tvN '삼시세끼' 방송화면 캡처]

이날 이서진과 최지우는 동시에 치약을 묻히고 밖으로 나간 후 함께 수돗가 앞에 앉아 나란히 양치를 했다.

이를 바라보던 스태프는 "되게 좋아 보이세요"라고 말했고 이서진은 이 말에 씩 웃으며 일어섰다.

이후 이서진은 "쟤네 원래 막 던져"라며 능청을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삼시세끼'는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가장 어렵게 해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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