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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 입대 모습 '씩씩'…절친 손호준 '울상'

입력 2015-07-21 20:3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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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은희 인턴기자]유노윤호 입대, 26사단

유노윤호 입대에 손호준이 동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유노윤호가 21일 경기 양주 26사단을 통해 입대한 가운데 그의 입대 현장에 절친, 배우 손호준과 부모님, 친구들, 소속사 SM 직원들이 동행했다.

[유노윤호 손호준. 사진=손호준 SNS]
[유노윤호 손호준. 사진=손호준 SNS]

유노윤호 입대 후 손호준은 SNS에 유노윤호 삭발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노윤호와 손호준이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유노윤호의 씩씩한 모습과 달리 손호준은 섭섭한 듯 울상을 지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손호준은 유노윤호 입대에 대해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잘 다녀와. 안녕, 흑흑, 근데 짧은 머리 잘 어울리는 듯"이라는 글을 적었다.

유노윤호는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21개월간 현역으로 복무하게 된다. 유노윤호는 입대 전까지 웹드라마 '당신을 주문합니다'와 동방신기 스페셜 앨범 등 바쁘게 활동해 왔다. 유노윤호는 입대 전날인 20일에는 슈퍼주니어 동해, 예성, 이특 등과 작별 파티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유노윤호 입대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유노윤호 입대, 몸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 "유노윤호 입대, 오늘 갔구나" "유노윤호 입대, 삭발해도 멋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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