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쇼미더머니4' 타블로, "우리 팀에 와주세요" 절박

입력 2015-07-24 23:37:59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나희 인턴기자]'쇼미더머니4' 타블로가 팀 멤버를 잡기 위해 필사적으로 매달렸다.

24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쇼미더머니4' 5화에서는 살아남은 참가자들이 각자 팀을 정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YG팀 타블로. 사진=Mnet '쇼미더머니4' 방송화면 캡처]
[YG팀 타블로. 사진=Mnet '쇼미더머니4' 방송화면 캡처]

이날 팀 지원자 1명으로 꼴찌를 달리던 YG 팀의 타블로는 참가자들에게 "우리 팀에 와주세요" "제발 왔으면 좋겠다"며 강하게 어필했다.

이후 인터뷰에서 타블로는 "저 우울증 걸릴 뻔했어요. 더 있었으면 저 무릎 꿇었을 수도 있어요"라며 당시 절박한 심정을 밝혔다.

이런 타블로의 노력이 효과가 있었는지 최종 확인에서는 총 6명의 YG팀에 지원자가 지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쇼미더머니4'는 실력 있는 래퍼들을 발굴하고 이들을 대중들에게 알리는 등용문이 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