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스트' 윤계상·이범수·서예지·박원상·박예진, '본방사수' 독려

입력 2015-07-24 11:4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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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성희 기자]종합편성채널 JTBC 새 금토드라마 '라스트'(극본 한지훈 연출 조남국) 출연진들이 첫 방송을 앞두고 직접 홍보에 나섰다.

'라스트' 제작진은 24일 배우 윤계상(장태호 역), 이범수(곽흥삼 역), 서예지(신나라 역), 박원상(류종구 역), 박예진(서미주 역)이 친필 메시지로 '본방사수'를 독려한 메시지를 공개했다.

'라스트' 박예진-이범수-윤계상-서예지-박원상 [사진제공=드라마하우스&에이스토리]
'라스트' 박예진-이범수-윤계상-서예지-박원상 [사진제공=드라마하우스&에이스토리]

배우들은 저마다 애정 가득한 메시지로 시청자들에게 '본방사수'를 당부하고 있다. 무엇보다 극 중에서의 카리스마를 무장해제 시킨 훈훈함은 작품을 향한 기대치를 한껏 높이고 있는 터. 강형규 작가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라스트'는 탄탄한 이야기의 원작은 물론 내로라하는 배우들과 제작진이 화려한 라인업을 갖추며 뜨거운 관심을 모아온 상황. 특히 '라스트'는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오감을 사로잡는 전개와 영상미를 예고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 '라스트'는 혈전과 암투가 오가는 지하세계의 100억 원을 둘러싼 남자들의 맹렬한 생존경쟁을 그린 액션 느와르 드라마다. 이날 오후 8시 30분에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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