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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브루나이 현지 신문 1면 장식 ‘대환영’

입력 2015-07-24 22:5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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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정글의 법칙’ 브루나이

‘정글의 법칙’팀이 브루나이 현지 인기를 실감했다.

정글의 법칙 [사진 = SBS 정글의 법칙 방송 캡처]
정글의 법칙 [사진 = SBS 정글의 법칙 방송 캡처]

2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히든 킹덤’편에서는 병만족 멤버들이 생존지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브루나이 항공기를 탄 멤버들은 스튜어디스의 환영을 받았다. 현지 스튜어디스는 “정글의법칙 안다, 엑소의 팬인데 하하 어딨나”라고 물었다.

공항에 도착하자 많은 브루나이 현지 팬들이 플래카드를 들고 출연진을 반겼다. 공항 경비대는 안전 사고를 우려해 삼엄한 경호를 해야했고 사인 요청과 사진 촬영이 쇄도했다. 출연진들은 역사상 처음 있는 환영에 어리둥절해 할 수 밖에 없었다.

특히 ‘정글의 법칙’ 멤버들의 소식은 실제로 이튿날 현지 신문 1면을 크게 장식해 눈길을 끌었다.

‘정글의 법칙 히든킹덤’에는 김병만 정준하 샘해밍턴 심형탁 남규리 도상우 전효성 정진운이, 후반전 ‘라스트헌터’에는 김병만 미노 샘해밍턴 이태곤 류담 하하 서효림 찬열(엑소)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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