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섹션' 소이현, 막방서 인교진 영상 편지에 눈물 펑펑

입력 2015-07-27 07:27:25
    • 복사완료!

[헤럴드POP=홍재준 인턴기자]'섹션' 소이현 배우 소이현이 태교를 위해 '섹션'의 MC 자리에서 하차, 마지막 소감을 전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연예 정보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이하 '섹션')에서는 MC 소이현이 시청자들에게 작별 인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섹션' 소이현. 사진=MBC '섹션' 방송화면 캡처]
['섹션' 소이현. 사진=MBC '섹션' 방송화면 캡처]

이날 '섹션' 소이현은 눈물을 흘리며 "너무 아쉽지만 내가 떠난 후에도 '섹션' 많이 사랑해주길 바란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내게 '섹션'은 안방마님이라는 단어를 붙여준 좋은 프로그램이다. 정말 감사한다"고 덧붙였다.

소이현 남편인 배우 인교진도 "소이현이 '섹션'의 MC를 2년 6개월 동안 했다. 그 사이에 연애와 결혼, 그리고 2세가 생겨 기쁘다. 태교 때문에 잠시 떠나야 해 아쉽다"고 영상 편지를 전했다.

'섹션' 소이현은 인교진이 영상 편지에 또 한 번 뜨거운 눈물을 쏟았다.

소이현은 지난 2013년 3월부터 '섹션'의 안방마님으로 2년여 동안 활약했다. 소이현의 빈자리는 배우 임지연이 채울 예정이다.

'섹션' 소이현 소식에 네티즌은 "'섹션' 소이현, 건강한 아기 낳으시길 바란다" "'섹션' 소이현, 아쉽다" "'섹션' 소이현, 출산하고 만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