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김혜리, 심이영 방에 '몰카' 설치

입력 2015-08-17 09: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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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어머님은 내 며느리 김혜리 심이영

'어머님은 내 며느리' 김혜리가 심이영 방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했다.

17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에서는 경민(이선호)에게 어떻게 꼬리치는지 알아보겠다며 현주(심이영)의 방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경숙(김혜리)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어머님은 내 며느리 김혜리 오영실.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어머님은 내 며느리 김혜리 오영실.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어머님은 내 며느리' 경숙(김혜리)은 동우에게 줄 선물이라는 이유로 곰인형에 카메라를 설치해 현주(심이영)의 방에 가져다 놨다.

한편 곰인형이 몰래카메라인 줄 알 리 없는 염순(오영실)은 곰인형을 마구 때리면서 경숙의 욕을 해 시청자들의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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