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인피니트
아이돌 그룹 인피니트가 '더 쇼' 1위를 차지해 몸소 대세임을 입증해 보였다.
인피니트는 SBS MTV '더 쇼 시즌4'(이하 '더 쇼') 28일 방송에서 신곡 '배드(Bad)'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더 쇼'에서 인피니트는 갓세븐의 '딱 좋아', 나인뮤지스의 '다쳐', 스텔라의 '떨려요', 여자친구의 '오늘부터 우리는'을 제치고 1위에 등극했다.
인피니트는 이로써 음악방송 1위 6관왕이 됐다. 인피니트는 이날 수상 소감에서 소속사와 팬들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인피니트, 6관왕 축하해요" "인피니트, 걸그룹 대전에서 살아 남았네" "인피니트, 정말 대단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피니트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배드'는 전작 '데스티니(Destiny)', '백(Back)' 등을 만든 프로듀서 알파벳의 곡. 웅장하면서도 감각적인 사운드가 인상적인 노래로 평가받고 있다.
이날 '더 쇼'에는 인피니트 외에도 블레이디, 텐텐, 워너비, 은가은, 러브어스, 지헤라, 나인뮤지스, 밍스, 마망, 앤씨아, 여자친구, 소나무, 스텔라, 헬로비너스, 갓세븐(GOT7), 딕펑스가 출연해 무대를 빛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