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장성희
모델 출신 배우 줄리엔 강이 3살 연하 모델 장성희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28일 한 매체는 두 사람의 한 측근의 말을 빌려 '줄리엔 강과 모델 장성희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다'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모임을 통해 알게 됐으며, 급속도로 연인이 됐다. 최근 줄리엔강이 장성희의 집에 왕래가 잦아지면서 연인 사이임이 드러났다.
앞서 줄리엔 강은 지난해 일반인으로 알려진 여자친구 A씨와 홍콩으로 출국해 열애설이 불거졌다. 당시 소속사 측은 "사실이 아니다. 기사화된 일정은 공식적인 일정으로, 함께 있던 여성은 행사에 함께 참석한 모델"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때 줄리엔 강과 함께 홍콩으로 떠난 여성이 바로 장성희인 것으로 드러났다. 장성희는 이국적인 외모와 건강미 넘치는 몸매로 다양한 방면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두 사람의 측근은 '양가 부모님도 두 사람의 교제 사실을 알고 있다'면서 '서로의 활동에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비밀 연애 중'이라고 전해 이목을 끌고 있다.
한편, 줄리엔 강 측은 "본인 확인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장성희가 누구지?" "장성희, 줄리엔강 잘 어울리네" "장성희, 줄리엔강 사귀면 공개연애 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