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트랜스포터
영화 ‘트랜스포터: 리퓰드’의 국내 개봉이 확정됐다. 이 영화는 새로운 배우와 스토리,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액션으로 찾아온다.
이번 작품 또한 오리지널 시리즈의 제작과 각본을 담당한 세계적인 거장 뤽 베송이 한번 더 각본을 맡았다. 특히 ‘루시2’와 함께 전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뤽 베송의 2015년 대형 프로젝트 중 하나로 새로운 블록버스터 브랜드의 시작을 전세계가 기대하고 있는 상황.
‘트랜스포터: 리퓰드’는 시리즈 특유의 폭발하는 차량 액션과 더불어 주연 배우가 독보적으로 빛나는 리얼 액션까지 그 어떤 시리즈보다 업그레이드 된 더블 액션영화다. 더불어 이번 시리즈에서는 트랜스포터가 꼭 지켜야 하는 세 가지 룰인 ‘계약 내용을 변경하지 말 것, 이름을 밝히지 말 것, 운반물을 열어보지 말 것’을 깨고 미션 수행을 위한 새로운 룰이 탄생될 것을 예고했다. ‘트랜스포터: 리퓰드’는 이번 작품을 시작으로 두 편의 속편이 이어서 제작될 예정으로, 전세계를 강타할 새로운 블록버스터 시리즈의 탄생에 대한 기대감이 점점 더해지고 있다.
개봉을 앞두고 지난 24일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새로운 트랜스포터, 에드 스크레인이 강렬한 눈빛으로 시선을 압도하고 있다. 미국 드라마 ‘왕좌의 게임’ 등을 통해 얼굴을 알린 에드 스크레인은 ‘트랜스포터: 리퓰드’에 이어 마블 히어로 무비인 ‘데드풀’의 빌런 에이젝스 역에 전격 캐스팅 되는 등 할리우드가 주목하는 신예 배우다. 그는 2대 트랜스포터로의 완벽 변신을 위해 마샬 아츠, 복싱 등의 훈련을 매일 10시간씩 했으며, 1000마일(1609km)의 사이클 트레이닝까지 완주했다.
이전 시리즈와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한층 더 세련되고 젊어진 비주얼의 티저 포스터를 공개한 ‘트랜스포터: 리퓰드’, 세계적인 액션 배우 리암 니슨과 제이슨 스타덤을 이을 액션의 거장 뤽 베송이 선택한 남자, 에드 스크레인의 차세대 액션 강자로의 탄생에 대한 기대감은 오는 10월 국내 개봉 이후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