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헝거 게임' 제니퍼 로렌스, 전 남친과 환한 미소 "쿨하네"

입력 2015-07-29 20:35:21
    • 복사완료!

[헤럴드POP=고은희 인턴기자]'헝거 게임' 제니퍼 로렌스

'헝거 게임' 제니퍼 로렌스가 옛 애인 니콜라스 홀트와 함께 찍은 인증샷이 새삼 화제다.

지난 5월 영화 '엑스맨: 아포칼립스' 브라이언 싱어 감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우 제니퍼 로렌스, 니콜라스 홀트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감독 브라이언 싱어, 배우 니콜라스 홀트, 제니퍼 로렌스. 사진=브라이언 싱어 인스타그램]
[감독 브라이언 싱어, 배우 니콜라스 홀트, 제니퍼 로렌스. 사진=브라이언 싱어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세 사람은 '엑스맨' 촬영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어깨동무를 한 채 환하게 웃음 짓고 있다.

특히 제니퍼 로렌스와 니콜라스 홀트는 지난 2011년 영화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에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했으나 결별한 사이라 더 눈길을 끌고 있다.

'헝거 게임' 제니퍼 로렌스 사진을 본 누리꾼은 "'헝거 게임' 제니퍼 로렌스, 진짜 쿨하다" "'헝거 게임' 제니퍼 로렌스, 다시 사귀면 안 되나?" "'헝거 게임' 제니퍼 로렌스, 어울리는 커플이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니퍼 로렌스 주연의 영화 '헝거 게임: 더 파이널'은 29일 2차 예고편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헝거게임: 더 파이널'은 헝거 게임 시리즈 최종편으로 오는 11월 개봉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