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서세원-서정희, 결국 남남…합의 이혼

입력 2015-08-21 12:51:33
    • 복사완료!

[헤럴드POP=홍재준 인턴기자]방송인 서세원(59)과 모델 서정희(55)가 결국 남남이 됐다.

21일 서울 양재동 서울가정법원 가사 4부에서 열린 이혼 및 위자료 소송 조정기일에서 양 측 조정이 성립됐다.

[서정희, 서세원 이혼]
[서정희, 서세원 이혼]

이에 따라 두 사람의 이혼은 합의됐고, 재산분할도 원만히 해결됐다.

이로써 서세원과 서정희는 지난 1983년 결혼했지만 32년 만에 부부에서 남남이 된 것. 결혼 후 줄곧 연예계 소문난 잉꼬부부의 모습으로 비춰왔던 두 사람은 폭행 논쟁과 이혼이라는 결론을 맺게 씁쓸함을 더했다.

서정희는 앞서 지난해 7월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및 위자료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이후 지난해 5월 서정희는 남편 서세원에게 폭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했고, 서세원은 혐의를 부인했지만 폭행혐의로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기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