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다은 인턴기자]'슈퍼스타K7' 길민세
'슈퍼스타K7' 길민세가 눈물을 흘리며 자신의 과거를 털어놨다.
길민세는 20일 첫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에서 "당진에서 온 길민세"라고 자신을 소개한 뒤 "넥센 히어로즈 구단에 1년 동안 있었다. 안 좋은 일이 있어서 (구단에서) 나왔다"고 과거를 밝혔다. 이어 "부상도 겹쳤고 안 좋은 일도 많았다. 사고치고 딴 짓하고 1년 만에 방출됐다"고 말한 뒤 제작진 앞에서 펑펑 우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앞서 길민세는 잦은 말썽으로 넥센의 '2013년 보류선수 명단'에서 제외되며 팀에서 방출됐다. 그는 과거 SNS를 통해 '태풍 막말' '감독 비난' '신체 노출' 등의 문제를 일으켰던 바 있다.
길민세의 안타까운 사연은 오는 27일 밤 11시 방송하는 Mnet '슈퍼스타K7'에서 알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