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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은 "야동, 가끔 취미로 보는 정도는 괜찮다"

입력 2015-08-21 16:5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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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곽정은

연애칼럼니스트 곽정은의 ‘야동’과 관련된 언급이 새삼 화제다.

지난 15일 밤 KBS W 여성범죄 심리토크쇼 ‘빨간 핸드백’에서는 곽정은이 야동을 보는 배우자와 연인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곽정은. 사진=OSEN]
[곽정은. 사진=OSEN]

이날 ‘빨간 핸드백’ 방송에서는 야동 중독에 빠진 배우자 때문에 고민하는 여성에 대해 다뤘다.

이휘재는 “만약 내 남편 또는 남자친구가 야동 보는 것을 목격하면 어떻게 할 거냐”고 곽정은에게 질문했고, 곽정은은 “야동 파일을 가지고 있고 가끔 취미로 보는 정도는 괜찮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곽정은은 “만약 남자친구가 야동 보는 것을 목격했다면 ‘뭐야 같이 보자’하고 남자친구와 같이 볼 것이다. 단 중독이라면 문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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