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주영훈·이윤미, 수중분만으로 둘째 딸 출산…이름은 주라엘

입력 2015-08-04 14:34:41
    • 복사완료!

[헤럴드POP=남안우 기자]작곡가 겸 방송인 주영훈과 배우 이윤미 부부가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주영훈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둘째 득녀 소식을 전했다. 주영훈은 "예정일보다 4일 늦은 오늘 새벽 4시 11분, 수중분만을 통한 #가정출산으로 3.5kg 의 건강한 딸을 출산하였습니다"라고 밝혔다.

[4일 새벽 건강하게 둘째 딸을 품에 안은 주영훈, 이윤미 부부. 사진출처 = 주영훈 인스타그램]
[4일 새벽 건강하게 둘째 딸을 품에 안은 주영훈, 이윤미 부부. 사진출처 = 주영훈 인스타그램]

주영훈, 이윤미 부부는 둘째 딸 이름을 주라엘로 지었다. 두 사람의 측근은 한편 "주영훈과 이윤미 모두 둘째 딸이 건강하게 잘 태어나줘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예쁘게 잘 자라나주길 바라고 있다"고 전했다.

주영훈은 또한 "이름은 주라엘입니다.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히프노버딩 #hypnobirthing #이윤미 #자연주의 출산"이라고 기쁜 마음을 전했다.

지난 2006년 결혼한 주영훈과 이윤미 부부는 결혼 4년 만인 2010년 첫째 딸 주아라를 낳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