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치인트’ 서강준 “캐스팅 우려, 연기로 없애 드리고 싶어”

입력 2015-08-25 13:5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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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현호 기자]배우 서강준이 패션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서강준은 MBC 월화드라마 ‘화정’에서 애틋한 연기로 본격적인 여심 공략에 나선 가운데 최근 인터뷰 화보 촬영에 나섰다.

서강준. 사진=얼루어 코리아
서강준. 사진=얼루어 코리아

그는 계속되는 드라마와 영화 촬영으로 바쁜 중에도 놀라운 집중력과 성실한 태도로 현장에서 관계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촬영을 위해 처음으로 페이크 타투 시술을 받으며 기존의 반듯한 소년 같은 이미지와는 또 다른 모습을 보이기 위해 노력했다. 현재 서강준은 하반기 최고 기대작 중 하나인 웹툰 원작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백인호 역에 캐스팅 된 상태다.

그는 캐스팅 소감을 묻는 질문에 대해 “원작이 워낙 인기가 있는 작품이라서 응원해주시는 분들 외에 제 캐스팅을 우려하시는 분들도 있다는 걸 안다”며 “잘 준비해서 연기를 통해 그런 걱정을 없애 드리고 싶다”며 진지한 배우로서의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서강준의 화보와 인터뷰는 얼루어 코리아 9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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