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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 이창민, JYP 떠나 빅히트 품으로?…“계약 논의 중”

입력 2015-08-05 15:5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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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2AM 이창민 JYP

남성 그룹 2AM 멤버 이창민이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난 가운데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논의 중이다.

이창민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이창민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는 5일 “이창민은 지난 7월 10일부로 계약이 만료됐다.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합의했다. 빅히트와 계약을 논의중인 것으로 알고있다”고 밝혔다.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이창민과 2AM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했다. 음악적 코드가 잘 맞았던 이창민은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면서 자연스럽게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논의하게 된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관련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이창민과 계약을 논의 중이다. 아직 검토 중인 단계로 확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이창민의 계약 만료로 2AM 멤버 중 조권만 JYP엔터테인먼트에 남게 됐다. 올해 초 임슬옹과 정진운은 각각 싸이더스HQ와 미스틱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하고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AM 이창민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2AM 이창민, 빅히트도 괜찮지” “2AM 이창민, 멤버들이 다 흩어졌네” “2AM 이창민, 솔로로 컴백하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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