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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박은지, 과거 레드 밀착 원피스 눈길 "더웠던 하루"

입력 2015-08-26 00:5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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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홍재준 인턴기자]택시 박은지

방송인 박은지가 '택시'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붉은 원피스를 입고 찍은 사진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박은지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우 좀 더웠던 하루. 겨땀주의보 발령"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택시 박은지. 사진 = 박은지 인스타그램
택시 박은지. 사진 = 박은지 인스타그램

사진 속 박은지는 레드 밀착 원피스를 입고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5일 케이블채널 tvN '택시'에 두 여동생과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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