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영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이 시리즈 속 빠질 수 없는 특급 아이콘 에단 헌트(톰 크루즈 분)를 소개하는 ‘캐릭터 영상-톰 크루즈’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영상-톰 크루즈’는 극 중 IMF의 최고 요원 에단 헌트 캐릭터 탄생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제작자인 J.J 에이브람스 감독은 “정말 희귀하다. CG로 모든 게 가능한 세상에서 한 배우가 엄청나게 위험한 장면을 직접 해내잖는가”라며 전 스태프를 놀라게 한 톰 크루즈의 액션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게다가 그는 톰 크루즈가 그런 액션을 한다는 것이 “관객들이 이 영화를 보며 흥분하게 만드는 점이다”라고 덧붙여 관객들에게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을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전하기도 한다.
또 벤지 역의 사이먼 페그는 “톰은 매우 열심히 일한다. 하지만 동시에 매우 재미있고 장난도 아주 잘 친다”고 전해 톰 크루즈와 사이먼 페그가 함께 현장 분위기 메이커로 통했음을 짐작케 한다.
이미 스크린을 통해 공개돼 관객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톰 크루즈와 사이먼 페그의 남다른 케미스트리와 연기호흡은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의 흥행 열풍을 이어가는 원동력 중 하나다.
이어 톰 크루즈는 “이 영화들을 만드는 것을 사랑한다. 정말 최고의 일이다. 에단을 연기할 수 있다는 것이 매우 행복하다”고 전해 시리즈를 거듭할수록 점점 더 커지는 톰 크루즈의 애정이 다음 속편에서는 어떤 시너지를 발산할지 기대를 더하게 한다.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