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명품 보컬그룹 6to8, '신촌을 못가' 작곡가와 랑데부

입력 2015-09-01 08:43:21
    • 복사완료!

['신촌을 못가' 작곡가와 랑데부한 보컬그룹 6 to 8. 사진제공 = 굿펠라스-KW 엔터테인먼트]
['신촌을 못가' 작곡가와 랑데부한 보컬그룹 6 to 8. 사진제공 = 굿펠라스-KW 엔터테인먼트]

[헤럴드POP=남안우 기자]남성 3인조 보컬그룹 6 to 8(석재, 이민, 자니범)이 다시금 치열해진 가요계 대전에 가을 감성을 적실 차별화될 발라드로 컴백 도전장을 내밀었다. 6 to 8은 1일 소속사 굿펠라스-KW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네 번째 싱글 '니가 분다'의 재킷 사진을 공개하며 공식 컴백을 알렸다. 6 to 8은 지난해 10월 포스트맨과 호흡을 맞춘 '술이 너보다 낫더라' 발표하며 음원 강자로 떠오른 R&B 보컬그룹이다. 특히 SG워너비, 브라운아이즈, 바이브 이후 잊혀져 가는 보컬그룹의 역사를 새롭게 만들어갈 보컬그룹으로 주목 받아왔다. 6 to 8은 올해 초 '밥 한 번'을 발매하며 보컬그룹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이번 '니가 분다'로 올 가을 다시 한 번 대중의 귀를 사로잡겠다는 각오다. 이번 6 to 8의 새 싱글 '니가 분다'는 가비엔제이의 프로듀서이자 포스트맨의 '신촌을 못가', 6 to 8 의 '술이 너보다 낫더라' 등 수많은 히트곡을 만들어 낸 작곡가 민명기의 작품으로 또 다시 의기투합해 어떤 시너지를 이룰지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가비엔제이의 전 멤버인 미스티가 작사에 참여,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6 to 8의 새 싱글 '니가 분다'는 오는 4일 각 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