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피트니스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면서 단백질 헬스보충제의 인기 역시 함께 급증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국내 피트니스 산업을 이끌어가고 있는 국내 보충제 1위 기업 스포맥스에서 지난 8월 3일 출시한 ‘머슬쉐이크’가 준비한 물량을 소진, 판매 열흘 만에 완판하는 기염을 토했다.
출시와 함께 스포맥스 쇼핑몰에서 상품 판매량 1위를 기록하며 빠른 판매량을 보인 머슬쉐이크는 저렴한 외산 단백질 헬스보충제에 밀려 한 동안 고전을 면치 못하던 국내 단백질 헬스보충제 시장에도 큰 활력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스포맥스의 머슬쉐이크는 복합 고단백질과 우수한 아미노산 조성을 자랑한다. 또한 흡수가 빠른 WPC(웨이프로틴)과 MPC(카제인)의 8:2 황금비율로 배합해 웨이트 트레이닝을 즐기는 모든 사람들에게 교과서적인 보충제로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세계 최초로 단백질 헬스보충제에 밀크시슬 성분을 도입했을 뿐만 아니라 프로테아제를 함유하고 있어 단백질 흡수를 도와 줄 수 있도록 만들어 졌다.
스포맥스 관계자는 “‘고품질과 성분에 많은 투자를 아끼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맛이 떨어진다는 기존의 국산제품과 차별화 하기 위해 수 십 회의 블라인드 테스트를 진행해 완벽한 다크초콜릿 맛을 구현해 냈다”고 밝혔다.
스포맥스 측에 따르면 최대한 빠른 시일 내로 머슬쉐이크 추가 재입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다음주 추가분이 생산되어 입고 되는 대로 재판매와 원활한 배송을 다시 시작할 예정이다.
한편 스포맥스 쇼핑몰에서는 머슬쉐이크를 구매하면 네이처온 고급 수제 닭가슴살을 무료로 증정하고, SNS 공유 이벤트 등 여러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머슬쉐이크는 55,000원(2KG)에 판매되고 있으며, 구매와 관련한 자세한 프로모션 내용은 스포맥스 쇼핑몰(www.spomax.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