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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식, '삼시세끼 어촌편2' 고정 출연?…"아직은 게스트로"

입력 2015-09-01 00: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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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희 기자]'삼시세끼 어촌편2' 박형식

가수 겸 배우 박형식이 '삼시세끼 어촌편2'에 합류하는 가운데 고정 멤버가 아닌 게스트로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박형식의 '삼시세끼 어촌편2' 고정 멤버 합류에 대한 보도가 있었으나, '삼시세끼 어촌편2' 제작진은 고정 출연은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박형식. 사진=SBS '힐링캠프' 화면 캡쳐]
[박형식. 사진=SBS '힐링캠프' 화면 캡쳐]

또한 제작진은 손호준에 대해서도 여전히 일정 조율 중이라고만 답했다.

'삼시세끼-어촌편'은 지난 1월 23일부터 3월 13일까지 방영됐다. 2월 20일 방영된 방송분이 14.2%(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를 기록하며 tvN 채널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하는 등 많은 관심을 받았던 작품이다. 차승원, 유해진과 손호준이 고정 멤버로 출연한 바 있다.

'삼시세끼 어촌편 시즌2'는 오는 9월 5일 전남 신안군 만재도에서 촬영을 시작해 10월 첫 방송된다.

한편 박형식은 지난달 종영한 SBS 드라마 '상류사회'에서 재벌가 막내 유창수 역할을 맡아 열연했다. 최근에는 SBS 예능 '더 레이서'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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