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빅스 LR 레오 라비, 쇼케이스서 귀여운 투정 “힘들었다”

입력 2015-08-17 22:37:16
    • 복사완료!

[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빅스 LR 레오 라비

남성그룹 빅스의 유닛그룹 빅스 LR의 레오와 라비가 뮤직비디오 촬영 고충을 토로했다.

[빅스유닛 LR 레오-라비. 사진=송재원 기자]
[빅스유닛 LR 레오-라비. 사진=송재원 기자]

17일 서울 서교동 예스24 무브홀에서 열린 빅스 LR의 첫 번째 미니앨범 ‘뷰티풀 라이어(Beautiful Liar)’ 쇼케이스에서 라비와 레오는 타이틀곡 ‘뷰티풀 라이어’와 수록곡 ‘리멤버(Remember)’를 열창했다. 이후 레오는 뮤직비디오 촬영 에피소드를 전하며 “감정적인 부분을 잘 표현해야 뮤직비디오 스토리텔링이 잘 될 것 같았다. 감정 연기에 신경을 썼다”고 설명했다.

이어 “을왕리 밤바다에서 찍는 장면이 있었는데 바닷가에서 찍을 때 바람이 많이 불어 소금이 모래바람을 타고 입으로 들어왔다. 찍으면서 웃음이 많이 났다”며 웃었다.

또 라비는 “뮤직비디오를 이틀간 촬영하면서 바디 페인팅을 했다. 촬영 6시간 전부터 선 채로 바디 페인팅을 받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빅스 LR의 미니 앨범 ‘뷰티풀 라이어’는 다섯곡이 수록됐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